2025년 03월 30일(일)
어떤 사람들은 시원한 수박 먹는 재미로 여름을 보낸다던데, 우리는 바닷물에 몸 담글 기대로 여름을 여태 기다려 왔습니다.^^ 드디어 소원 풀었습니다!^^;가까이에 해수욕장이 있다는 사실이 우리를 더 행복하게 합니다.부표 띄운곳까지 가 보려면 안전장비는 필수지요. 물안경과 구명조끼, 쭈부(?), 오리발까지 갖추면 "우리갈길 그 누가 막을소냐!"참, 오늘 '초복'이었다는데 닭이라도 들 드셨는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