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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비 내리는 3월 어떤 날
이름 : 하동댁 2016-03-04 15:38:24, 조회 : 4,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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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이엄마
친정엄마가 하루가 멀다 하고 저렇게 수저며 그릇이며 삶아서 소독하는게 취미셨어요. 전 그런 부지런한 엄마를 안닮았나봐요. 늦은밤이나 새벽에 혼자 뽀시락대고 일하는것만 닮았어요. ^^;;; 2016-03-25
09:34:36



하동댁
새벽에 일하신다는 것 자체가 아무나 못 하는 일이에요.
두 따님의 엄마니까! 가능한 겁니다요.^^
2016-03-25
20:55:45

 


영이
그릇을 쓰다듬으면 뽀드득, 소리가 들릴 것 같아요
그리고 얼굴을 들이밀면 거울처럼 반사 될 것 같습니다.
아, 어수선한 제 기분까지 맑게 헹궈낸 듯 상쾌해집니다^^
2016-04-04
12:05:14



하동댁
우리집 남자들이 영이 씨게 작은 즐거움을 드렸군요.
다행이에요.^^
2016-04-04
21: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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