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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5월 20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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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10.29
  


어릴적 즐겨 부르던 동요-작곡가 홍난파님이 지은 <햇볕은 쨍쨍> 2절을 기억을
더듬으며 불러 볼까요?^^ 
 '햇볕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 호미들도 괭이 메고 뻗어가는 '메'를 캐어 /
  엄마 아빠 모셔다가 맛있게도 냠냠~...'
여기서 노래하는 '메'의 꽃이 바로 요녀석 이예요. 다들 알고 계셨나요? ^^
언뜻 보기엔 나팔꽃 같기도 한데...둘은 한 사촌쯤 된다지요?
봄에 땅속 줄기와 어린순은 나물로 먹고,뿌리*잎*줄기는 방광염이나 당뇨병,고혈압을
치료하는 약재로도 쓰인답니다.윤구병 선생님 말씀처럼 정말 잡초는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