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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자냐고요...
 로아차    | 2005·03·22 00:08 | HIT : 12,904 | VOTE : 2,084
황토집에 관심을 갖고 홈페이지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전화로 종종 물어 보시는 말씀!!

저희는 건축을 업(業)으로 하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차(茶)를 만들고 매실원을 담그고 쇼핑몰을 운영하지요.
살고 있는 황토집은 일반 가정집으로 내부를 모델하우스처럼 아무에게나 공개한다는
것이 부담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왜 집짓기 과정을 공개했느냐.
스스로 집을 짓고 싶어도 선뜻 용기를 내지 못하는 분들께 작으나마 도움과 용기를
드리고 싶은 소박한 마음에서...입니다!!

그렇다고 저희가 폐쇄적인 사람들은 아닙니다.
늘 좋은 인연을 기대하며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곤 하지요.

집 짓는 업자를 만나러 오시는 길이 아니라면
아무런 연락 없이 깊은 산골까지 어려운 걸음 하셨다가 아무도 만나지 못하고
외관만 대강 훑고 가시는 분들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는...집 구경만을 목적으로 방문하시는 분들을 위해 귀한 시간을 내놓고
기다리지는 못하기 때문입니다.
임영철
옳으신 말씀입니다.바쁜 생활속에서 사시는 모습이 한눈에 보이는듯합니다.좋은 인연됐으면 합니다.

05·03·22 01:13

로아차
반갑습니다,임영철님!!
이해해 주시니...감사합니다.

05·03·22 18:35

김종선
정말 부럽네요..저는 평택에 사는데 처거집이화성시 매향리라고 하는데 거기도황토집 짓는분 계시는데 그분에게 이야기들었던 분이아니가 생각되네요성함이김재명씨던가 혹 아시는분인가요???아시면 핸폰번호좀 부탁해요 3번쯤 갔는데 허탕이라서알고있었느데 잃어버려서리..

05·03·22 20:30

로아차
죄송합니다,연락처를 잃어버렸습니다.

05·03·22 23:14

김사랑
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했습니다.
우선 님의 용기와 결단에 감히 무한한 부러움과 찬사를 보냅니다.
많은 부분들을 정말 가슴에 와 닿게 공감합니다. 언젠가 나도 하리라 마음먹고 있었기에 자신감도 생겼고 또한 모르는 세세한 정보에 많은 감사를 드립니다. 언제나 님의 가정에 행운이 함께하시길 빌며 더불어 인연의 발길에 뵙게되는 행운도 저에게 있기를 바라며..안성에서 그림쟁이가..꾸벅~

05·03·23 17:57

로아차
반갑습니다.김사랑님!
블로그... 아주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

05·03·24 00:23

유상일
안녕하세요.. 작년 8월경인가 이곳에 들어온 후 지난주 매화꽃 축제를 계기로 하동 섬진강을 자전거로 여행하고 돌아와서 참으로 오랜만에 다시 들어와 긴 시간을 보고 있습니다... 언제 님이 살고계신 황토집을 보고 싶습니다.. 가족 모두 건강하십시요.

05·03·24 19:55

박맹기
안녕하세요.
여수에 사는 박맹기 입니다.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복받으세요.

05·03·25 20:12

강순구
여러모로 도움되는 자료들...감사히 보겟읍니다^^

05·03·27 23:19

이영건
손수 집을 지어보는 것이야말로 지어 본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그 무엇인가가 있습니다.
전 귀틀집을 손수 지어보아서 님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 마디로 살아온 인생을 반추해보며 나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이제 우리의 마지막 정착지를 향해 또 한 번의 모험을 하려고 하동을 둘러보았으나 땅값이 만만찮군요.
완전한 귀농을 꿈꾸어 보지만 쉽지가 않네요.
님의 용기와 과감한 도전정신과 실천력....
집짓기과정에 고스란히 베여잇네요.....
땅도 인연이 닿아야 하는 것 무리하게 추진하기에는 나이가(50직전)좀 하하하
홈페이지 잘 둘러보고 갑니다...
저희는 이제부터라는 생각으로 준비 중에 잇습니다. 아무쪼록 건강하시고 행복이 충만하소서..언제 한번 연락드리고 뵐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합니다.시골에서의 홀로서기....귀한 경험을 듣고 싶습니다.
저희 홈 www.eodumak.com입니다.
마지막 보금자리를 준비하면 공개하려고 하는데 웬지 서로 사는 소박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네요...

05·03·30 09:22

로아차
유상일님,박맹기님,강순구님...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이영건님!!
아름답게 가꾸신 님의 오두막 구경 잘 했습니다,늘 건강하십시요.^^

05·03·31 18:08

콩각시
저도 고향이 하동군 하동읍입니다 오래전에 떠나왔지만 지금은 양구에서 삽니다 황토집에대해 많은 관심이 있고 5월이나 6월경에 집을 지으려고합니다 많은 정보고 충고 그리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좋은정보 많이 보고 갈ㄲㅔ요~ 감사!!! ^*^

05·04·01 16:53

박길성
안녕하세요. 오늘가입했습니다.
우리것. 우리것. 하다가 황토집에 매력에 빠져는데 앞으로 내소유에 황토집을 만들까하고 공부중에 있습니다. 좋은정보 귀한자료 잘 보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사업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05·04·10 13:27

윤완영
목천흙집연구소 홈에서부터 로아차님의 모습을 보았고 정말 작품을 이뤄내신 님의 노력이 부럽습니다. 홈피 잘 구경하고 참고했습니다.

05·04·11 22:45

로아차
안녕하세요~콩각시님,박길성님.윤완영님!^^
집짓는 이야기가 도움이 되신다니 저희들 마음이 기쁩니다.

05·04·12 23:15

성종기
저는 경북 김천에 사는 사람으로 시내에서 교사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항상 아주 시골에서 단정하며 가장 자연스런 초가 황토집을 짓고, 지게지고 나무하며 살고 싶은 마음으로 고민하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제 계획은 헌 집을 사서 다시 황토 집으로 리모델링하고 싶습니다.
님의 많은 의견과 정보를 부탁드립니다.

05·04·13 11:43

장 종 기
섬진강변 매화꽃 바람에 흩날릴때
꽃구경 같었지요....
님의 흙집도 구경하고 싶었지만 폐가 될까봐
발길 돌렸읍니다.
님의 자료를 통해서 많은걸 배웠읍니다.
복마니 바드세요.....^^
언젠가 뵈옵기를 희망 합니다.

05·04·24 02:52

로아차
반갑습니다,성 종기님!
자연스러운 삶을 살기를 꿈꾸시는...님의 꿈이 이루어 지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장 종기님!
오시기 하루 전쯤 연락을 주셨더라면 좋았을텐데요... 가까이 오셨는데...아쉽습니다.

05·05·04 15:01

샘물
아주소박하면서도귀한마음을가지고사업을하십니다.님의그 욕심없는마음이자연이주는 아름다움인가봅니다. 그모습을한번보고싶군요.건강하세요.

05·05·07 18:09

일산
잘 볼 수 있도록 배려해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처남을 비롯하여 이웃들과 함께 세워가는 모든 과정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러나 보는 사람과 집을 짓는 사람관 엄청난 차이가 있으리라 여깁니다.
퇴직후 자연속에 남은 삶을 준비하여 합니다. 종종 조언을 듣고져 합니다. 고맙습니다.

05·05·14 11:46

장기찬
저도 현재 흙집을 지을 려고 자료수집중입니다
많은 자료와 경험부탁 드립니다

05·05·19 20:10

김양호
로아차님, 글 계속 읽고 또 나중에 빅접지을 때 참고 하려 합니다. 나외의 다른 사람의 어려움을 덜어 주기 위해 시간을 쪼개어 경험을 알리는 일은 심성이 갖춰지지 않는 한 그리 쉬운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모쪼록 그 심성 그대로 하고 싶은 일하시면서 행복하게 사시길 바랍니다....그리고 연재가 끊겨 너무 아쉽고 기다려 집니다...부탁합니다....^^*

05·05·22 14:20

한국인
꼭 한번 방문해서 좋은 글과 사진에서 얻은지식 고맙다는 인사와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05·05·22 18:56

로아차
안녕하세요,샘물님!
과찬에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고맙습니다.^^
반갑습니다,일산님,장기찬님,김양호님,한국인님!
따뜻한 관심, 감사드립니다.
바쁜철이 지나는대로 <집짓기 연재> 올리겠습니다.^^

05·05·27 00:44

김진호
일전에 아이 아토피땜에..쑥가루 문의했었죠!..지금은 어머님 때문에 다른방법을 쓰고 있지만.. 조만간 쑥가루를 사용해 볼 예정입니다... 그리고.. 흙집에 관한 로아차님의 자료가 큰 힘이 되어 저역시.. 나름대로 흙집에 관한 구상을 어느정도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여러모로 감사드립니다.. 나눌 수 있는 삶의 모습을 보여주신 님께 다시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세요^^

05·05·28 10:44

수산나
매실땜시 들어왔다 황토에 관심이 있어
오늘 가입했어요 홈피 들어오자마자 !!!
천천히 구경해볼께요

05·06·01 12:57

김천섭
안녕하세요 건축업을 한지 20년이 넘었지만 선생님 처럼 자료를 일목요연하게 갖추지 못했는데 조은정보 감사하구요 전 순천사니까 시간나면 쇼핑하러 꼭 갈께요

05·06·08 16:42

유리새
터 고르는 것부터 하나 하나 정성이 들어간 집을 보았습니다. 사시면서 행복감이 유난할듯 합니다.
언젠가 나도 흙집을 지어 살고 싶은맘에 들어와 잘 둘러보고 갑니다. 상세히 하나하나 설명을 해주셔 자신감이 좀 생기는 군요..막연했는데..

05·06·15 16:17

로아차
김진호님,수산나님,김천섭님,유리새님...반갑습니다.^^
용기를 얻어 가신다는 말씀을 듣고 나니 보람이 느껴집니다.

05·06·15 23:39

신창규
황토집짓기를 찾아 이곳 까지 왔습니다
좋은 개시물 감사합니다.
매울辛을 쓰시는지요
그럼 저의 할아버지에 할아버지...
반갑습니다
전 영월입니다

05·07·05 00:58

서형인
로아차님 흙집 구경 한지도 시간이 많이 흘렀읍니다 저가 갔을때는 가운데 방 정병통 세울려고 준비 중이였읍니다 사진으로만 2층 봤고요 아뭏든 습도 많고 더운 날씨에 몸건강하세요 여지는 순천입니다

05·07·15 16:25

김광식
너무 좋은 공간을 만나서 반갑습니다. 더욱 행복한 시간들을 만들어가기를 희망합니다.

05·08·16 15:29

신해용(백동골)
정말 대단하십니다..여기도 시골인지라..본가 옆에 공터가 있어서 황토방을 하나 놓을까 생각하다..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정말 감동입니다...여러가지로 전문가의 도움없이는 힘들다고 생각하는데...한치의 눈썰미와 주말밖에 시간이 나지 않는 몸둥이로...15평 정도 되는 황토방을 계획 중입니다...가능할지...일단 용기는 쬐금 생겨납니다


저도 辛 쓰는데....

05·09·21 20:52

농부
안녕하세요 지금 막 가입하였습니다.
저는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데 흙집을 지어 전원생활을 꿈꾸고 있는 사람있니다.
님의 자료를 보니 나도 집을 질 수 있다는 확신이 듭니다. 님의 좋은 정보 감사드리며 여기는 청주인데 기회가 된다면 님의 작품을 구경하고 싶습니다. 님의 앞날에 무한한 발전이 있으시길.....

05·10·05 09:26

無心山
조금전에가입했구요. 좋는지식을 얻고았는중입니다. 땀흘린경험을 공짜로 얻어가자니미안하고 고맙구요

05·11·19 22:29

전용학
좋은자료 잘보았습니다...제가꿈을,꾸던일들을 대신해주신겄같아서 큰만족감과 행복함으로 큰용기를얻었습니다...한번찾아가서뵙고 지식을얻고싶습니다,저도시골에 작은땅을마련해서 실행을옴길려고 생각중입니다/올봄에한번 찾아뵙고싶습니다 ,건강하시구 안녕히계십시요^^

06·01·11 19:20

김종연
지금막가입햇구여
여러모로 유익한정보를 얻게되어서 우선감사의글을올립니다 저희아버님께서 시골에황토집을지을 계획을세우셧는데 자세하게 나온사이트가없어 방황하던찰라에 우연히 자세하게 설명되어잇는 이사이트를 알게되어 좋은정보얻게되엇네여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구 댁내평안하시길

06·02·05 11:04

정찬경
옛날에 시골에서 흙벽돌을 만들어 창고와 변소도 짓던생각이나, 나이들어 벽돌집짓고 친구들과 생활하고 싶어 가입했어요, 하동에는 많이 다녓는데, 찾지못햇군뇨. 좋은정보를주시면 감사합니다.

06·02·22 19:22

수리바위
인생의 참 맛을 만끽해 가면서 살고 계시는 로아차님이 너무 부럽습니다. 많은 지도 바랍니다. 평안하시고 복받으십시오.

06·03·08 12:05

김동우
방금 가입해서 글 잘 보고 갑니다.
감탄사로 절로 나네요!
건승 하세요~

06·03·08 22:00

백용선
어제 가입했다 이제서야 글 남김니다. 좋은 정보 나눠 주시어 감사 드리고 친구 소개로 가입했어요 꼭한번 찿아 뵙겠습니다. 도움이 많이 될것 같네요
감사드려요.

06·03·09 14:25

0304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도움이 많이 되겠습니다. 하시는일 성취하시길빕니다, 감사합니다.

06·04·13 16:36

김두인
우연히 구경왔어요... 방가...

06·05·04 12:29

도가실
어젯밤 들어왔다가 새벽까지...좋은 글 고맙게 보았습니다.

06·05·09 19:55

수랑개
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했읍니다.........하고싶은 일은 너무너무 많은데 이내 몸이 너무너무 작고..ㅋㅋ
잘 구경하고 님 대단하십니다 나두 언젠가는 꼭 짓어야지..ㅎㅎ

06·05·25 10:06

수랑개
로아차님 부탁이 있어서 그러는데요
님이 황토집짓기에 올려놓은 과정을 멜로 받을수는 없는지요!!!!!!!!!!!!!

06·05·26 10:41

로아차
바쁜 일들을 탓하며 제때 업데이트도 못 해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이렇게 관심 갖고 찾아주시는 여러분께 늘 감사드립니다.

06·05·26 22:53

권기주
어제 처음 들렀습니다.
좋은정보입니다. 귀농한지 얼마안돼 집지을일이 걱정이었는데 용기가 납니다. 올가을에 시작하렵니다. 혹 궁굼한것 물어봐도 돼죠.
저도 하동 적량 삼화실로 귀농했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06·06·26 20:45

흑송
로아차님 안녕하세요?
장기간의 장맛비로 피해는 없는지요? 2004년,2006년 자농의 정모에 참석했던 흑송(배동규)라고합니다. 하동에도 자주가는데 위치가 어디쯤인지?
지리산을 너무 좋아하다가 지금 구례군토지면 오미리에 집터를 만들고 있습니다. 항토집 건축에 대한 상세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자농 홈을 통해서 글을 펌해가기도 합니다. 허락없이 펌해가는 것 용서바랍니다.
아무쪼록 하시는 모든일과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기를 하느님께 빕니다.

06·07·28 13:17

김영기
어떤집을 지을까고민하고있는 사람입니다
목구조,스틸, 황토등등 그런데님의 글을 읽고
나도 황토주택을 지을까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많은자료 보여주시고 집안에 건강과
사업에 번창있으시기를 기원하겠읍니다
감사합니다

06·08·11 00:31

배성진
잘읽었읍니다.
자연과 함께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며
궁금한점 한가지 질문드릴께요.
오랜시간 정성들여 지으신 황토집의 장점과 단점이 사시면서 느끼는 점은 무엇입니까?

06·08·25 13:47

진돌이
아주 좋은 자료, 유익한 자료를 단숨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리고 저도 집을 지어볼 수 있겠구나하는 자신감도 님의 덕분에 가질 수 있었고요. 집짓는데 문외한인 저같은 사람에게 정말 유익한 정보였습니다. 로아차님께 다시한번더 감사드립니다. 복많이 받으세요!

06·09·04 18:52

정종수
너무 유용한 자료 한숨에 다 보고 갑니다. 나중에 차분히 다시 볼 생각입니다.

06·09·05 14:28

거북이집
로아차님의 홈피가 개설되기전 인터넷써핑을 하다가 우연히 알게되어 너무재미있게 보았고
좋은 자료다 싶어 마구 다운을 해뒀지요....
다운된 자료를 보고 또보고 하다가
얼마전에 로이차님의 홈피가 쇼핑몰과 함께 개설된것으 알았네요.
쇼핑몰과 같이 OPEN된것을 알고 무단펌을 자행?했던것이 미안해서 자료들을 지워놓고 보니
그것도 불편해...오늘 다시 집짓는 과정을 펌질했습니다....이해해 주실꺼 믿습니다.
자주들려서 UP시켜놓은 자료도 보고싶구요.
그럼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06·09·28 15:19

김혜경
어제 가입했습니다 악양에 터를 작만해놓코 천천히 그러나 미루지않고 차분히 준비를할려고 생각중임니다 젊은 나이도아니라서 생각이앞서가는분들에 도움과 의견을 참고하겠습니다

06·10·03 11:12

도깨비
저 꿈도 두분같이 소담하게 알뜰 살뜰 큰 욕심 안부리고 더불어 이웃과 사랑하며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살아가는게 제 꿈이기도 하지요..
근데 그게 마음과 같이 싶사리 되지가 않네요..
그리하여 두분이 참 부럽습니다..
매화향기와 싱그런 녹차향기속에 사시는 두분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부디 노력하신만큼 행복도 누리시길 기원합니다

06·10·17 19:41

로아차
많은 분들의 관심 가져주심에 감사드립니다.

06·11·14 13:45

푸른소나무
귀한 정보 감사합니다. 아직 글로만 와닿을뿐 감이 잡히지는 않습니다. 조만간 시간을 내어 들러보고 싶네요, 아내와 바람도 쐴겸해서요^^

06·12·10 22:11

이명숙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열심으로 탐독했답니다. 너무나 멋진 그림같은 부부의 모습이 사랑스럽고 부럽고 또 위대해 보입니다. 제가 그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꿈같은 전율을 느끼고 갑니다.

06·12·12 16:13

진철
오늘 우연히 들려서 공들여 집짓는 모습에
감탄 합니다. 종종 들려 구경하겠습니다
언젠가는 나도 짓는 다는 맘으로 ....

06·12·27 16:33

권영인
항상 생각만 하고있는 나에게 정말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자주들러 구경하겠습니다..정해년 새해에 가족모두 행복하시기를....

07·01·03 09:15

김영수
어떤 인연으로 우연히 여길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고향이 구례입니다. 지금은 직장 때문에 타향에 살고 있구요. 저도 우연히 접하게 된 니어링 부부의 삶에 크나큰 감동을 받고는 그 실현을 부단히 꿈꾸고 있는 사람입니다.뭔가를 쫒아 떠났는데, 제가 원하던 그것이 바로 제가 나고 자란곳에 있다는 걸 최근에야 깨닫고는 너무나 안타까워 하고 있습니다. 마음은 옛날 그곳으로 돌아왔는데, 몸은 너무 먼 곳에 있어 어떡해야 할지 막막해하고 있습니다.

님의 용기에 찬사를 보내며,
부디 행복하시길...

07·01·05 14:44

한용오
먼저 이렇게 귀한 자료를 올려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하시는 웰빙사업이 더욱 번창하기를 기원하고 가정에 언제나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07·01·24 19:27

송대근
마음이 따뜻 하시면서 같이 어우러져 있음을 좋아 하시는 가슴을 가지신분 같으네요. 믿음없는곳에서 님의 간단하나마 재치있는처세방법 참 정감 있게 잘 보았슴다 .고맙심더~꾸뻑~~

07·02·01 14:07

땡칠이
어제 저녁에 가입하여 지금까지 3번이나 읽어읍니다. 몇번은 더읽어야 돼겠네요. 정말 가슴에 와닿았읍니다. 부디 행복 하시길빌며 용기에 찬사를 보냅니다.저는 오십대 후반으로 지그부터 시작하려고합니다. 내손으로 황토집을 지어야겠다고. 그래서 님에게 부탁을 드립니다.저는 임야를 구입해서 시작하려고 합니다. 그런대 땅구입후 부터 저혼자 할수있는 일과 업는일.인 허가에관한행정절차,및관련기관[업체],소요금액등을 좀 자세히 올려주시면 감사하겟음니다

07·02·02 22:38

김수영
고맙습니다. 많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07·02·05 23:51

정판승(호암)
고우신 마음에 감사 드립니다. 큰공부가 되었읍니다. 님의일상에 누가 되지않으신다면 사전에 연락 드리옵고 꼭 한번 방문하고 싶읍니다.늘 강건하시고 화목 하세요

07·02·28 18:48

김성현
공부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하고싶은 마음은 오래전에 있었지만 실행을 못했는데 이제는 할수있을것 같기도 합니다. 열린 마음으로 모든걸 공개하신 님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공부를 하다가 가끔 질문을 해야 겠네요. 늘 행복하세요...

07·03·14 11:47

곽설희
많은 도움 감사드립니다 황토집 지어시면서 힘들
게 하신작업들을 그냥 도움만 받게되니 감사!!감사
향시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07·03·15 00:33

안영규
안녕하세요 ?
정말 대단하신 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무나 쉽게 할수 있는것 처럼 글과 사진을 올려주셔서 용기를 같도록 해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하시는 사업 번창하시고 같은 생각을 가지고 귀향을 하려는 사람들의 길잡이가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좋은 자료 보고 나도 의문이 있으면 자주 물어 보고 같은 집을지을수 있도록 공부하여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7·03·23 13:28

신효창
저도 구미회사다니고 있지만 고향 조그만 터가 있어 집을지으려고 합니다. 우리것에 관심이 많아 알아보던중 여기까지 흘러오게 됐습니다. 정말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님과 같은 분이 계시기에 소중한 우리 전통이 끊겨지지않고 이어지는것 같습니다. 허락없이 정보얻어가서 정말 죄송합니다. 사업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07·04·30 11:35

장영득
내 손으로 집짓기를 하고자하는 사람들의 길라잡이가 되어주신것 감사드립니다. 귀회가 되면 찾아 뵙겠습니다.

07·05·17 22:12

정원성
집짓기를 희망하는 모든사람들에게 모든공정을 사진으로 담아 놓아 집짓기 모범답안이라 생각되며 저역시 땅을 사서 지어볼 생각이었는데 많은 고민을 해결할 거라 생각됩니다.
감사드리며 꾸시는 꿈이 잘 영글길 바랍니다.

07·05·28 22:59

김흥수
나눔의 기쁨을 주신 로아차님께 감사드리며 오늘 가입하고 인사드립니다.
자연의 위대함을 몸소체험하며 값진 생을 꾸며가시는 님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07·06·10 16:39

박종석
정말 좋은 인터넷 집을 찾았습니다. 평소 흙집에 관심이 많아 여기 저기 찾아보다 이곳에 왔는데 대단하십니다. 꼭 한번 찾아뵙고 싶네요. 많은 분들을 위해 집짓기 과정을 자세하게 올려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07·06·14 14:27

최성현
정말대단하시네요 귀중한정보고맙구요 님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07·07·17 10:45

김종욱
많이 반갑습니다...하동에 귀농한지 2년차인 50대 가장입니다...농주사이트에서 소개받았습니다..저도 흙집에 관심이 많아서...일간 전화드리고 찾아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자료 감사합니다....

07·07·27 15:26

허브향
방갑습니다....저역시 전원생활이 좋아 어떤 집을 지을까 생각하다가 황토집을 지을려구 결정을 내린 사람입니다.인터넷 여기저기 다니다가 로아차님 홈에 들르게 되었습니다.참 행복한 삶을 살고 계신것 같아 부럽습니다.

07·07·30 16:37

남만근
잘보고갑니다...............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08·02·28 09:21

김도석
님의 글에서 세상사는 일면을 보는것 같습니다. 생긴되로 봐주고 느끼는 되로 나누면서 공유하는 마음이 부족한 탓일 껩니다.서운 하신점 적지 않으리라 짐작 하지만 님의 참된 뜻을 천천히들 알아 주는날 있으리라 기대합니다.그리고 연재하신 글 허리가 몇번식 휘일 정도의 고생이 묻어있음에 고귀한 정보되어 이렇듯 공유함을 감사하면서 언젠가는 꼭 이루고 싶은 시골 생활을 위한 자료로 차근 차근 숙지토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8·03·13 09:07

박용필
안녕하세요. 어제 인터넷을 뒤지다가 회원에 가입 했습니다. 안면도에 집지을 땅을 조금 마련해 놨습니다. 황토 집을 지을 요량으로 정보를 수집 중에 좋은 정보를 접하게 되었답니다. 님이 게재햬놓은 걸 일일이 복사하다보니 어떤것은 내용만 나오지 그림이 안나오는것이 있드라고요...내가 PC 실력이 엄능강? 이 위에 글에도 이메일로 보내주시면 어떠냐고 했는데 가능한지 모르겟군요. 너무 자세히 설명이 되었는데 한가지...평당 얼마를 잡아야 될지가 궁굼 합니다. 날잡아 한번 견학을 갈 예정입니다. 감사 합니다.

08·04·11 10:20

김호야
안녕하십니까? 정말 멋진 생활을 하십니다. 제가 사는곳은 동광양입니다. 그리 멀지 않은곳 같습니다. 한번 방문하고 싶습니다. 행복한 날 되십시요.

08·04·11 11:12

하동댁
안녕하세요?
저희가 집을 짓고 산 지도 벌써 5년이나 되었고
업자가 아니라 현재 평당 얼마를 잡아야 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08·04·13 14:06

하동댁
저희집을 방문 하시는 것은 환영입니다.
다만 방문 하루 전쯤 미리 연락을 부탁드릴게요.
특히 멀리서 오시는 분들은 더더욱 연락 후에 방문해 주세요~
4시간 넘게 달려 오신 분들이 저희와 아무런 대화없이 발길 되돌리셔야 할 때는 저희도 정말 마음이 좋질 않습니다.
집이 궁금해서 일부러 오시는 건데 적어도 기본적인 궁금증은 풀고 돌아가셔야지요.

연락없이 오시는 분들의 말씀을 들어보면
저희에게 폐를 끼칠까 염려되어 그냥 오신다는데,
사실 저희 입장에서 보면, 일면식도 없이 누구인지도 모르는 분들이 불쑥 찾아오시는 것이 더 불편하거든요.
만나기 전에 미리 서로 전화로 인사를 나눈다면 만남에 대한 설레임으로 기분 좋게 만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봄철은 저희 가족의 일년 농사가 거의 이루어지는 철이라 몹시 바쁩니다.
되도록이면 이때는 피해주시면 고맙겠고요.^^

08·04·13 14:36

강종모
안녕하세요
오늘 가입을 했읍니다
평소 직장생활을 하면서
늘 황토집과 그냥 소박한 유기농을 꿈꾸고 있습니다
이제 정년퇴직을 앞두고 시작을 해 볼려고 하는데 앞으로 많은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좋은 정보 올려 주셔서 공부 많이 하겠습니다
감사드리구요
늘 건강하십시요

08·04·27 13:23

박태호
너무 고맙 습니다.
님의 배려에 거듭 박수를 보냅니다.
너무나 유용한 경험담 잘 활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8·08·21 15:12

최용태
오늘 가입했습니다. 좋은 자료 너무 감사합니다. 시골에 내손으로 집짓고 싶은 마음에 이곳 저곳 기웃거리면 배우고 있습니다. 행복한하루 즐거운 하루되시고요.

09·04·12 22:19

행복한 날들
유익하고좋은정보감사합니다.^*^ 고마습니다.

09·05·25 21:43

박지선
꼭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09·06·06 08:07

손병재
오늘 처음 들렸습니다.
많은 정보 고맙습니다.
좋은 인연되게 해 주셔서 고마웁고요...

09·11·12 13:15

김형욱
많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자세한 해설에 배려깊은 마음씨 감사드리고요. 더욱 건강하세요.

09·12·26 20:27

송세한
안녕 하세요... 지성아빠...를 통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집짖기 시리즈를 두번을 읽었네요 정말감사하단말을 꼭드리고 싶네여...조금늦었지만 열공해서 님처럼 좋은집 지어봐야죠 언젠가 뵐날도 있으리라 봅니다 온가족이 행복하시고 번창하시기 바랍니다

09·12·27 00:15

이민재
오늘 우연히 들리게 되었읍니다.평소에 황토집에 관심이 많았는데 많운 정보를 얻었읍니다.
그것도 직접 몸으로 체험하신 귀한 정보를 공개해주셔서 고맙습니다.

10·03·23 22:17

김수일
아니 어느 업자가 이런 노하우를 이렇게 상세하게 공개를 하겠습니까 ? 제가 보기에는 업자는 정말 아닌것 같고요. 좋은 정보 제공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10·06·01 13:38

최금식
안녕하세요?
며칠전에 가입해서 쥔장님의 집만들기 시리즈를 너무 흥미 있게 처음부터 끝까지 다보느라 늦게 잠들었답니다. 정말 정성이 담긴 자료인데 공개를 해주셔서 감사 합니다. 앞으로 더 많은 관심으로 홈을 자주 방문 하겠습니다.

10·06·09 23:05

청뚬
안녕하세요?
막연히 꿈꿔왔던 귀농을 조금씩 현실화해야 겠다는 생각에 여러 인터넷 사이트를 방문하던중 우연히 들런 본 사이트에서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갑니다.
당초 귀농해서 제손으로 집을 지을 생각까지는 없었는데 로아차님이 올리신 글을 보고 조금 욕심이 나는 것 같습니다.

부디 당초 마음 먹으신대로 자연속에서 항상 행복한 생활되시길 기원합니다.

10·08·20 18:08

kim ki-eon
감사히 잘보았읍니다. 유익한정보 감사합니다.한번방문하고싶읍니다. 시간이되면...

10·12·14 00:34

최 창호
안녕하세요
저는 거제도에귀향해서집짖기를시작했습니다
(아직터닥기상태이지만)
매일아침차를 2L정도마시면서 님의집짖기와차이야기보고있습니다
차에대해선아무것도모르지만 그저좋아서10년째마시고있습니다.
언젠가 차이야기도듣고싶고 집도보고싶습니다

11·01·21 13:26

강 영선
저도 가입했습니다.
염치없지만 마음이 부자가 된 느낌입니다.
유익한 정보 좋은 사람을 만나서 행복합니다.
자주 들어오겠습니다.

11·02·04 14:59

조승구
오늘 가입하였습니다...
이것 저것 찬찬히 들러보면서 잘 배워가겠습니다~~~

11·02·11 15:37

정철
오늘 가입하고 인사드립니다
광양에 거주하는 예비 귀농인이며
좋은 글 천천히 감사하는 마음으로 읽겠습니다

12·06·17 11:16

지리산마음
흙집짖기 자료를 여기저기서 찾아 헤메던중 여기의 보석같은 정보 자료에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흙집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는데 이제 준비를 하여 시작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5·02·05 09:35 수정 삭제

정선영
오랜만에 들러봅니다. 대천에서 예전에 그러니깐 집 아직 초기 지을때 찾아뵌거 같아요 ^^ 여전히 사이트가 있는것도 반갑습니다. 친정부모님이 암 진단을 받으셔서 황토집을 검색중 다시 또 뵙게 되었네요. 아이가 없었을 때 방문했었는데, 지금은 아이가 10살이 되어서 꽤 되었습니다.

15·07·07 20:58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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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재] 황토집 짓는 이야기 (22) - 3.바닥(구들 놓기) [33]  로아차 07·02·23 18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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