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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08 春 - 생강나무꽃차
이름 : 하동댁 2008-03-17 22:02:02, 조회 : 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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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실몽실 노란 생강나무 꽃망울이 터지니
봄을 향하던 마음이 활~짝 열리는 것 같아요.











산길 오르내리며

이파리 없이 뾰족한 몸 세운 관목 덤불의 까칠함과
때로는 낭떠러지 끝에
그 커다란 풍성함이 포기 되지 않아 아슬아슬 곡예하면서

비로소 이 온화한 노란꽃 한 송이, 한 송이와 만날 수 있었습니다.










반가운 생강나무꽃차 향기 한 모금...
맛 보시겠어요?^^




소영
네~ 저요저요~ ^^/


그래도 낭떠러지는 안도ㅑ요~
2008-03-18
05:18:14



장미의 아침
저도 생강나무꽃 향기 한모금 주세요...^^
노란 꽃물이 너무 고와 사진에서 눈이 떨어지질 않아요.
2008-03-19
02:18:49



찻물이 곱게 들은 잔 바닥이 너무나 이뻐요. 2008-03-19
03:26:52



주연
울 성희씨..
저 꽃따는데 어찌나 좋아라 하는지~~~
이쁜 꽃 이쁜색은 말할 것도 없고...
생화향기가 너무 끝내줬어요~~~
2008-03-19
18:10:23



소영
울집 찻잔들은 언제나 저런 고운 찻물이 들까요? ^^;

주연언니 얘기 들으니까 생강나무꽃차 더 마셔보고 싶은 욕구가 마구마구~
아, 질러야하나 말아야하나~ 또 심각하게 고민되네요. 힝~
2008-03-20
00:00:56



하동댁
일주일 만에 소영 씨, 장미의 아침 님, 꽃 님, 주연이를 만나니
70일 만에 다시 보는 것 같아 너무너무 반가워요~^^
2008-03-24
18: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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