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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위로받고 싶을 때 - 생강나무꽃차
이름 : 하동댁 2011-03-20 20:05:55, 조회 : 6,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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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바람결에 실린
생강나무꽃 소식에...















지금
만나러 갑니다.















맑게 핀
노란꽃
송아리마다















반가웁게
안부를 건네면...















따사로운 그 향기로
이내
맞아주시니















참말이지...
고맙습니다.















생강꽃
아름다움 고스란히
찻잔에 담겨















마음 다독이는
큰나무에서...















새롭게






생강나무꽃차...^^




주연
살랑살랑 불어오는 생강나무꽃소식두 너무나 반가운데.....
가족들 얼굴(어머니는?어머니는??)..특히 올만에 보는 호정이 얼굴이
봄꽃보다 더욱 반가운건...당연한거지??
아이~~좋아~~~~~
2011-03-21
13:58:39



하동댁
나 역시 가끔씩 인터넷으로나마 벗들 얼굴, 지인들 모습 만날때면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더라고.
오랜만에 사진 올렸더니 내 친구가 덥썩 반겨주어 아이~~ 좋아라~~~~~~
우리 어머니는 이젠 산행 하시기엔 좀 무리가 있으신지라
이번 사진엔 아쉽게도 담지 못했네.
접시꽃 활짝 피거든 꽃분홍 벙근 웃음 지으시는 모습 크게 찍어 주연이 보여줘야지.
고마워~^3~♥
2011-03-22
20:18:40

 


소영
어~ 난 왜 식구들 얼굴이 안보일까요?
고운 자태 꽃 뒤에 숨어있으니 꽃인지 사람인지 분간이 되어야 말이죠...ㅎㅎ
2011-04-07
03:30:38



하동댁
아유 소영 씨 못 말려~~~^^* 2011-04-08
18:12:05

 


김선영
안녕하세요~^^* 생강나무꽃차 향기에 끌려서, 정말 오랫만에 찾아왔습니다! 계절이 바뀔때마다 지리산에 계시는 아름다운분들을 자주 떠올렸답니다. 생활에 쫓겨 간단한 인사도 못전함을 용서해주세요ㅠ.ㅠ 설마~ 너무 오랫만에 찾아와서 잊지는 않으셨을지 살짝 걱정이됩니다^^ 저는 결혼후, 만학의 꿈을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점심을 먹고 쉬는 시간에 언니 생각을 하는중이구요^^ 언니 생각이 많이 나서 아이폰으로 싸이트에 접속했어요^^ 여기오면 차향기가 가득해서 행복하거든요! 언니께 고맙다는 말~ 남기고 갈께요^^ 이제 자주 올께요..사실 저도 언니의 고운 모습~ 닮고 싶어요!!! 2011-05-26
13:07:02



하동댁
선영 씨, 정말 오랜만이에요~
아무 소식 없었어도 선영 씨 재미나고 씩씩하게 잘 살고 있을 줄 알았어요.^^
이렇게 다시 찾아주시고 보너스로 즐거운 소식까지 주셔서 정말 고마워요.
꿈을 이루기 위해 애쓰는 선영 씨의 목소리가 기운차게 느껴져 저까지 힘이 나네요.ㅎㅎ~
2011-05-27
19:20:54

 


김선영
언니께서 보내주시는 격려의 말씀에 저또한 행복합니다^^ 정말 감사하구요~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2011-05-28
09:13:05



오수진
아..고우시다...^^ 2013-08-06
10: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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