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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봄을 마시다...매화차
이름 : 하동댁 2007-03-02 18:14:42, 조회 : 6,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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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년에 비해 봄이, 한 보름은 서둘러 온 것 같아요.
촉촉하게 내리는 봄비가 그치고나면
우리집 뒷마당엔 다시금 화려한 매화 병풍이 펼쳐지겠지요.
바야흐로, 하동댁 흥얼흥얼 콧노래 부르는 봄입니다.







매화차와 함께하는 향긋한 시간...
눈으로라도 같이 마셔요, 우리...








...







...







봄을 마시다...



예쁜지영
사진 넘이뻐요..
매화향이 여기까지 오는듯...
2007-03-02
23:21:56



겸~
아흐~ 매화 따러 갈까나~
작년에 다도할때 맛본 매화차...
향이 코끝을 스치는거 같아요~
2007-03-02
23:35:38



고사리
작년에 꽃이 져 갈 때쯤 그게 아쉬워서 매화꽃봉오리 따다가 냉동고에 얼려놓고
먹었었어요^^
눈, 코 , 입으로 먹는 ㅋㅋ 봄냄새 가득한 매화차~ 저도 한 잔 주셔요^^
찻잔에 꾹꾹 눌러 담아서 가득~~~히요 ㅎㅎ
2007-03-03
13:07:13



주연
이쁜 꽃잎이랑 꽃술이 모니터 밖으로 튀어나오려고 그래~~
내 맘까지 매화향으로 꽉~~~ 가득 찼다우~~~
2007-03-03
13:22:41



세민엄마
이 장관을 보러가야하는데..^^
눈도 즐겁구.. 코도 덩달아 즐겁구..입두 즐겁구...^^
2007-03-03
22:52:50



소영
이건 봄이 아니면 맛볼 수 없는거니...ㅜ.ㅜ
언제 기회가 오겠지요??? 아질 살아갈 날이 훠~얼~씬 더 많으니까요? 그죠? ^^
2007-03-04
04:34:39



하동댁
어머~~
벌써 둥그렇게 모여앉아 기다리시네...늦어서 죄송요~^^
어여 한 잔씩 받으셔요, 향기 날리는 꽃잎도 당연히 띄워 드릴게요~~~

봄에 저희 아주 바쁜 계절이라며...
그리운 지인들을 맘편히 오시라고 초대하지 못 하는 게, 사실 제일 아쉬워요.
이 아름다운 풍경을 보시면 정말 행복해 하실 모습이 눈에 선~한데도 말이예요.
제가~
매화 몽우리들 따모아서
소녀님 작년에 가르쳐 주신 방법대로 냉동고에다 꽁꽁 얼려 둘게요.
여름엔 꼭 오시와요~
그땐, 고만~~~하실 때까지 내어 드릴게요...^^
2007-03-04
23:19:42

 


tnfus
아~~~ 매화~~~~~~~ ^^ 2007-03-05
20:03:34



하동댁
응~~~매화~~~~~~~~^^ 2007-03-05
22:29:30

 


영원
내꼬도~ 내꼬도~
냉동고에 까~~~~~아득 넣어 주세용^^*
2007-03-18
21:06:48



하동댁
끄적끄적...
영원 님 이름표 붙이는 중!!^^~♥
2007-03-18
21: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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